마라도 길고양이 35마리 구조…내일 이송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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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인 '뿔쇠오리'를 지키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 포획작업이 진행된 가운데 모두 35마리를 구조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이틀간에 걸쳐 구조한 고양이를 내일(3일) 오전 바지선을 통해 모슬포항으로 이동하고 이어 곧바로 유산본부로 옮길 예정입니다.

유산본부에 입소한 고양이는 건강검진을 통해 특성과 상태별로 분류한 후 야외 부지에 마련된 보호시설에서 지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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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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