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새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올 상반기 학교와 유치원 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등
140여 개 업소에 대해 합동 점검할 계획입니다.
점검은
광주식약청과 교육청 위생부서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식재료 위생 상태와 시설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위생관리 실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또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5종에 대한 검사도 병행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