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생활안전 사각지대에 CCTV가 확대 설치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37억원을 투입해 우범지역과 생활권 안전취약지역 등 147군데에 CCTV 661대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가 운용하는 CCTV는 지난 2013년 3천100여 대에서 올해 1만7천200여 대로 늘어납니다.
제주도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차량번호를 자동 인식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한 CCTV를 확대해 도민안전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