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소 브루셀라병·결핵병 일제 검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3.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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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이달부터 5월까지 인수 공통 전염병인 소 브루셀라병과 결핵병 일제 검사에 나섭니다.

검진 대상은 390여 농가에서 사육중인 한우와 육우 6천800여 마리로 감염 가축이 확인되면 가축 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살처분하고 이동제한 등의 조치가 내려집니다.

지난해에는 소브루셀라병 8천200여마리, 결핵병 9천 400여마리에 대해 검사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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