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항 크루즈 기항 4년만에 재개…올해 28항차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3.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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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입항이 제한됐던 제주 크루즈선 기항이 4년만에 재개됩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오는 19일 일본에서 출발한 1만5천톤급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가 관광객 3천명을 태우고 강정 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 입항합니다.

이를 시작으로 강정항에는 올해 28차례 크루즈선이 입항해 7만명 정도가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민군복합항에 크루즈선이 들어오는 건 지난 2019년 이후 4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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