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긍정 평가율 53.9%…전국 8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3.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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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가 지난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오늘(10일) 공개한 민선 8기 광역단체장 2월 직무수행 평가에서 오영훈 지사에 대한 긍정 평가율은 53.9%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조사 때와 비교해 2.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지사 가운데 8번째입니다.

이와함께 전국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에서는 김광수 교육감이 58.1%로 6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역단체장에 대한 조사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만 18살 이상 1만 7천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 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마이너스 3.1%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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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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