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염수 방류 대비 방사능 검사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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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확대합니다.

방사능 오염물질 검사를 기존 연간 100건에서 300건으로 확대하고 검사품목도 어류 뿐 아니라 연체류와 해조류까지 실시합니다.

3월 현재 유통된 농산물과 수산물, 가공식품 71건에 대해 세슘과 요오드 검사결과 모두 불검출됐고 제주산 수산물 갈치 등 6건에 대한 삼중수소 검사에서는 검출한계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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