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분사무소 임차허용 규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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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 운동본부는 성명을 내고 이번 제주도의 의료법인 분사무소 임차허용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헬스케어타운에만 적용되는 특례지침 변경은 도내 다른 지역, 제주도내 다른 의료법인에도 형평성 논란을 불러오며 결과적으로 의료 공공성 마저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임차허용은 어떤식으로도 납득할 수 없고 특정의료자본을 위한 명백한 특혜라며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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