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재정분석 '최하위'…"효율적 운영 시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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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재정분석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으면서 이에 대한 개선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재정분석에서 제주도는 최하위인 '다' 등급을 받았고 이에따라 한국지방세연구원으로부터 재정컨설팅을 받은 결과 체납액과 지방보조금, 이·불용액 비율에 대한 집중 관리를 진단받았습니다.

특히 체납액 관리비율은 전국 17개 광역단체의 평균이 0.57%였지만 제주는 2.16%를 기록했고 지방보조금 비율도 10%로 전국 평균 1.56%에 비해 크게 높았습니다.

제주도는 상반기 내 집행 불가 또는 부진사업을 특별관리대상사업으로 정해 처리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예산 불이익을 주고 보조금이 중복 교부되거나 부격자에게 교부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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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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