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할 차량 802대를 추가 모집합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휘발유나 경우 LPG 연료를 사용하는 비사업용 차량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실적에 따라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총 1천 699대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제주시에서는 지난 3년간 1350여 대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해
주행거리 298만km, 온실가스 521톤을 감축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