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국 직항노선 확대 추진…수출 활성화 기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3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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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오늘 오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최근 중국 방문에 따른 성과 공유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항공편은 물론 뱃길 직항노선 확대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고 앞으로 제주상품들의 수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관광교류만으로는 경제활성화에 한계가 있다며 경제교류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안과 관련한 질의응답에서 오영훈 지사는 2공항과 관련해 법률에서 정한 절차대로 제주도가 입장을 정리할 것이며 추념식에 참석하는 원희룡 장관과의 별도의 만남은 예정돼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늘 개발공사 사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도민께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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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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