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등봉공원 사업 설명회 밀실 추진 논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4.04 15:44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성명을 내고
제주시가
오늘(4일) 오후 열린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역 주민은 물론
제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도
사전 공고 없이
일방적으로 개최했다며
밀실 행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같은 행태를 중단하고
워킹그룹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해
도민과 함께 논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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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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