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업 가장 변종 불법 숙박영업 28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4.06 11:04
영상닫기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변종 불법 숙박영업 특별단속을 통해 28건을 적발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읍면지역 아파트를 활용해 투숙객에게 욕실용품과 수건, 침구류 등을 제공하고 투숙객에게 임대차 계약서 작성을 요구하도록 한 혐의입니다.

자치경찰단은 미신고 숙박업소의 경우 위생점검과 소방점검 관리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아 사고 발생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없고 임대차계약으로 가장한 경우 사고 책임을 이용객에게 떠넘길 우려가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