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폭스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방역대책반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4.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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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서 원숭이두창으로 불렸던 엠폭스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5개반에 26명으로 구성된 방역대책반에 이어 감염내과와 피부과 전문의 등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자문단을 구성해 놓고 있습니다.

또 확진자와 의사환자의 신속한 입원 치료와 대응을 위해 격리병상 17곳과 치료약품을 확보했습니다.

제주도는 엠폭스 발생국가 방문력이나 의심환자 밀접접촉 등의 위험요인이나 발열, 오한, 수포성 발진 등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질병관리청 콜센터나 보건소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질병관리청은 엠폭스에 대한 감염병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습니다.

한편 제주에서는 아직까지 이와 관련한 환자 발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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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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