푄현상으로 제주시 28.3도…올들어 가장 높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4.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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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는 태풍급 강풍이 몰아친 가운데 푄현상으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일시적인 초여름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지역의 최대순간풍속은 삼각봉에서 초속 28.4m, 제주공항은 27.3m, 제주시는 21.1m를 기록하는 등 태풍급 강풍이 불었습니다.

강한 남풍이 한라산을 넘으면서 발생한 푄현상으로 제주 북부지역에 고온현상이 나타나 제주시의 낮 최고기온은 평년대비 10도나 높은 28.3도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서귀포시는 20도 내외에 머물며 지역별 기온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제주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까지 비가 내리고 낮기온이 20에서 23도로 다소 높게 오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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