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인 '상장기업 20개 육성.유치'를 위한 육성 지원사업 대상 기업 10곳이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주식회사 네이처모빌리티와, 제농 에스엔티, 제우스 등 상장기업 육성 지원사업 10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단계별 지원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은 규모를 키우고 실제 상장에 필요한 회계 자문과 기술평가, 상장 컨설팅, 마케팅 등 11개 세부 사업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제주도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공급기관을 지원기업이 직접 추천하도록 해 기업과의 미스매치를 최대한 방지한다는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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