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를 민간에 맡기는 방안을 시범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3년간 보목과 색달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전문관리대행업체에 맡깁니다.
고도처리기술과 슬러지 감량화 등 관련 공법이 전문화되고 있고 수질기준은 강화되면서 전문기술인력에 의한 운영체계를 확보하는 차원입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민간관리 대행 시범사업의 효과 분석을 통해 전면 확대 또는 시설공단 전환 등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