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기존 자전거보험 가입 기한이 만료됨에 따라
보장 내용을 확대해 새롭게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시민들이 자전거로 사고를 당할 경우
사고 지역에 관계없이 최대 80만원까지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2016년부터 시행된 '자전거 보험'은
제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됩니다.
자전거 보험료 지급 신청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간 가능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