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농작물 재해 보험을 접수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5월) 한달간
감귤과 단호박 품목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뤄집니다.
감귤 가입기간은
내일부터 31일까지,
단호박은
내일부터 26일까지입니다.
특히 단호박은 농작물 재해 보험 대상으로 올해 첫 포함됐습니다.
보험료의 85%를 국비와 도비로 지원하고 있고
농가는
15%만 부담하면 되며
3천 제곱미터를 기준으로
감귤은 8만원,
단호박은 2만 7천원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제주지역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은 49.7%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