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상임위 추경심사 마무리, 예산 처리 주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5.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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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제1차 추경안에 대한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가 내일(15일) 마무리되는 가운데 각종 신규 예산들이 타당성 논란과 맞물려 처리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최근 송악산 일대의 중국 투자자를 비롯한 사유지를 매입하는 내용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심사 보류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추경안에 편성한 송악산 일대 토지매입비 161억원의 처리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또 10억원이 반영된 하원테크노캠퍼스 지구단위계획 수립 예산 역시 제2, 제3첨단과기단지 추진과 맞물려 중복성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안전위원회에서도 이번에 첫 편성한 아동건강체험 활동비 53억 3천만원의 예산에 대해 월 5만원의 탐나는전 지출 타당성과 단순 현물 지원 방식 논란 등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면서 최종 처리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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