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제주포럼이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가운데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이 펼쳐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 자매도시인 중국 하이난성과 교류의향도시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고위급 인사가 참석합니다
특히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지사가 찾아 지방외교 세션에 참석하고 글로벌 평화 도시연대 신규 회원으로 가입의향서를 제출합니다.
글로벌 평화 도시연대는 제주도가 주도해 유럽의 평화도시인 프랑스의 베르됭, 독일 오스나브뤼크와 결성한 네트워크로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사진전과 평화음악회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