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물놀이 지역 수질 '적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6.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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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도내 12개 해수욕장과 쇠소깍 등 물놀이지역 6개소에 대한 수질조사결과 모두 적합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장균과 장구균 2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든 해수욕장에서 수질기준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5년간 조사결과를 보면 해수욕장 개장 초기에는 대부분 양호한 수질을 보였다가 개장 후 대장균이나 장구균 검출비율이 높아졌다며 지속적인 수질검사를 진행해 공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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