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부터 어르신 행복택시 지원 대상을 70살 이상에서 읍면지역 65살 이상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읍면지역 65살 이상 어르신이면 제주교통복지카드 신규 발급이 가능하며 도내 버스요금 면제와 더불어 어르신 행복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어르신 행복택시는 1일 2회, 하루에 최대 1만 5천원, 연간 16만 8천원 범위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교통복지카드는 오는 27일부터 도내 모든 농협 영업점에서 방문 신청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