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만 코로나 확산, 일부 감염취약시설 '허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6.2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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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제주만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일부 감염취약시설에서의 방역이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일부 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 등의 사례가 확인돼 시정 조치했습니다.

또한 방역수칙 완화 이후 종사자가 각종 모임이나 행사 참여 등의 외부활동으로 확진된 후 시설 내 감염 확산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발견됐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 발생이 4주 연속 감소하면서 6월 둘째주 10만명 당 하루 평균 발생률이 31.4명인데 반해 제주는 거꾸로 증가하며 61.4명으로 두배 가까이 많고 감염재생산지수 역시 9주 연속 유행 확산을 의미하는 '1' 이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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