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프구조대 발대…전국 4번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6.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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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와 포항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 출범하는 제주 서프구조대 발대식이 오늘 오전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해경 창설 7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에서 처음 서핑이 시작된 제주에서 민간 해양 구조역량을 강화하고 해양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프구조대원들은 앞으로 해수욕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서핑보드를 이용해 해경과 합동으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지난해에는 민간 수상레저구조대에서 16건의 인명구조를 실시했고, 올해는 서프구조대 발대에 앞서 지난 18일까지 6건의 구조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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