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40대 여성 해파리 쏘임 사고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6.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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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해수욕장에서 해파리 쏘임 사고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에서 40대 여성이 해파리에 쏘여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뜰채로 해파리를 건지다 쏘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파리에 쏘였을 경우 물밖으로 나와 깨끗한 물이나 식염수로 씻어내고 즉시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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