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산 감귤 조수입 1조 418억, 역대 최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6.26 10:54
지난해산 감귤 조수입이 1조 418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전년도 조수입에 비해 1.4%인 147억원이 증가했으며 2년 연속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노지온주 조수입은 4천 800억원대로 전년도 대비 24억원, 만감류는 3천 700억원대로 73억원 증가했습니다.
반면 월동온주 조수입은 752억원으로 전년 보다 27억원 줄어 유일하게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해산 감귤 전체 처리량은 58만 1천 800톤으로 전년보다 5.1%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