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협재·금능 해수욕장 방치 텐트 강제 철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6.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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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에 장기간 방치된 이른바 알박기 텐트들이 강제 철거됩니다.

제주시는 내일(30일) 오후 협재와 금능 해수욕장 야영장에 방치된 텐트 35개를 강제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철거 대상 텐트들은 지난 5월부터 전수조사를 진행해 소유자를 찾지 못한 것들로 철거하지 않을 경우 강제 철거한다는 안내문이 부착됐습니다.

철거된 텐트와 물품은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공매나 폐기처분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방치된 텐트들은 해수욕장법 관련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으로 행정대집행 절차 없이 즉시 철거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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