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양식장 고수온 피해 예방대책 강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6.30 11:09

올해 제주해역 수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제주시가
여름철 양식장 고수온 피해 예방대책을 강화합니다.

우선 고수온 해제때까지 유관기관과 합동 대응반을 편성해
양식장 수온 모니터링 등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고수온 발생상황에 대한 안내문자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이와함께
서부지역 고수온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어류 면역증강제를 보급하고
노후된 양식시설 개선을 지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고수온으로 9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으며
넙치 14만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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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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