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해역 수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제주시가
여름철 양식장 고수온 피해 예방대책을 강화합니다.
우선 고수온 해제때까지 유관기관과 합동 대응반을 편성해
양식장 수온 모니터링 등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고수온 발생상황에 대한 안내문자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이와함께
서부지역 고수온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어류 면역증강제를 보급하고
노후된 양식시설 개선을 지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고수온으로 9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으며
넙치 14만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