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활동공간인 청년다락 5호점이 도심지인 신제주 지역에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3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주시 노형동 지역에 청년다락 5호점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다락 5호점은 오는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픈라운지와 회의실, 스터디룸 등 청년들을 위한 공간들이 마련됩니다.
제주도는 청년들의 의견과 타시도 사례 등을 참고해 청년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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