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이
신형 항공기를 제주 노선에 투입합니다.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최근 도입한 4호 항공기가 지난 1일부터
제주-김포 노선에 추가 투입돼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이에따라 이스타항공의 제주-김포 노선은
하루 12회에서 15회로 늘어났습니다.
3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이스타항공은
현재 제주 단일 노선만 운영 중으로
다음달에는 5호기와 6호기를 추가 도입해
제주-청주 노선에 취항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