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부터 다시 장맛비…내일 오후까지 산지 100mm 이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7.02 16:54
영상닫기
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 속에 저녁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오후까지 30에서 80mm 산지 등 많은 곳은 100mm 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지와 중산간 지역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시간당 30에서 60mm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천둥번개도 동반할 것으로 예보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3에서 25도, 낮기온은 26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해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