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민선 8기 2년차 핵심 목표는 각종 비전의 현실화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7월 소통과 공감의 날 인사말을 통해 취임 후 도심항공교통과 에너지 대전환, 수소, 우주산업, 바이오산업 육성 등 비전을 새롭게 수립했고 앞으로 이같은 기조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전 현실화의 방향은 기업하기 좋은 제주를 만들어가는데 있다며 제주의 지속 가능함을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복지부분에 있어 보살핌을 받는다고 여기도록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제시했고 행정체제 개편의 필요성도 재차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