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침체 · 기업 이익 감소' 지방소득세 감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04 15:07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5월까지 지방소득세 납부현황을 분석한 결과 1천 1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1억 감소했습니다.

특히 개인이 납부하는 양도소득분의 경우 부동산 거래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92억원 줄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또 법인분 지방소득세는 기업순이익 감소 등으로 지난해보다 23억원 줄어든 623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납부 법인수가 6천 100여곳으로 지난해보다 480곳 늘어 향후 지방소득세 세입 증가를 기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