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 돌며 수목 무단 절취…무단 훼손 추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05 11:04
영상닫기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조경수로 판매할 목적으로 제주전역을 돌며 7천만원 상당의 팽나무 등 수목 79본을 토지주의 승낙이나 관할관청의 인허가 없이 절취한 혐의로 조경업자 A씨를 구속하고
공범인 3명을 불구속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또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인 산굼부리 부근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에 1만 4천제곱미터 규모를 무단 훼손하고 절취한 수목의 가식장으로 불법 조성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법으로 조성된 가식장에 출처가 불분명한 나머지 수목 700여본을 압수해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