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위험시설에 디지털 기술 적용 관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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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노후된 위험시설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교량과 각종 노후건축물, 옹벽 등 100곳에 대한
사물인터넷 센서 등을 활용한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계측된 데이터로
통합적인 안전관리를 도모하게 됩니다.

특히 이상이 발생할 경우
담당 공무원 개인 휴대폰으로 알람이 제공돼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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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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