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공자전거 교체 난항…7차례 '유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7.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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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공공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대대적인 교체를 추진하고 있지만 구매에 난항을 겪으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7차례에 걸쳐 조달청을 통한 공공자전거 구매 계약을 추진했지만 모두 유찰됐습니다.

제주시는 1대당 납품 가격을 100만원 가까이 책정했지만 업체들은 제시된 가격으로는 원하는 조건의 제품 출하가 어렵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제주시 공공자전거 131대 가운데 분실과 노후화 등으로 운영 가능한 자전거는 36대에 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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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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