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준공영제 '수술대'…노선 통폐합. 버스 감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12 15:56

해마다 천억원 안팎의 혈세가 투입되는
버스 준공영제 개선을 위해
제주도가 올 하반기에
대대적인 노선 통폐합과 버스 감차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버스준공영제 개선방안에 따른 용역결과에 따라
70% 이상 중복되는
22개의 노선을 8개로 줄이는 등
전체적으로 비효율적인 노선 79개를 통폐합니다.

노선을 줄이는 만큼
버스 역시 84대를 감차한다는 구상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11월부터
이같은 노선 통폐합과 버스 감차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버스 업계의 반발도 예상되면서
추진까지
적지 않은 진통이 뒤따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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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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