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거점 물류센터, 호남권으로 확대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1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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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내륙거점 물류센터를
기존 수도권과 영남권 두 곳에서
호남권을 추가해 3곳으로 늘렸습니다.

산지에서 가격이 결정된 농산물을
가락동이 아닌
제주에서 거점물류센터로 보낸 뒤
소비지로 직배송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복잡한 유통과정을 줄여
제주농산물을 신선하고 값싸게 공급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특히 내륙거점센터에서 소비처까지
운송비의 90%를 지원하면서
농업인들에게 혜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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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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