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숙박업소 7천곳 넘어…폐업도 속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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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운영중인 숙박업소가 7천곳을 넘어선 가운데
문을 닫는 업소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주도내 숙박업소는 7천 17곳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말에 비해
1천 300곳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신고제로 운영돼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어촌 민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반면
적지 않은 중소형 숙박업소가 폐업하고 있고,
올해 상반기에만 230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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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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