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신용회복위원회의 제주도민 대상 소액대출상품인 제주혼디론의 대출금리를 내일(20일)부터 현재 최고 4%에서 1%로 인하합니다.
제주도와 신용회복위원회, 제주신용보증재단의 협약사업인 제주혼디론은 채무조정이 확정되거나 개인회생 인가를 받은 후 성실히 채무를 상환하거나 완제한 도민에게 1천 500만원 한도에서 최대 5년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방식으로 지원하는 상품입니다.
제주혼디론 대출상품 이용실적은 지난해 546건, 올해의 경우 5월까지 298건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