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 정비사업의 사업성 분석을 지원합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종전의 도로를 유지한채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희망지역이 나오면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사업성 분석을 해주는 사업입니다.
주변 시세분석을 통해 자산가치와 개략적인 사업비 등 사업추진여부를 판단하는 기초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 동의율이 50% 이상일 경우 정밀 사업성 분석을 지원하게 됩니다.
정밀 사업성 분석은 감정평가를 통해 자산가치 변동과 분양가격, 세대별 분담금 등 조합설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