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개 지방하천 '국가지원' 지정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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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하천범람 피해 예방을 위해 4개 지방하천을 국가 지원 지방하천으로의 지정을 환경부에 요청했습니다.

4개 하천은 천미천과 화북천, 도근천, 금성천이며 이 가운데 천미천은 도내에서 유로연장이 가장 긴 곳입니다.

한편 지난해 9월 지방하천을 국가지원 지방하천으로 지정하고 국가가 직접 하천 공사를 실시하는 내용의 하천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며 환경부는 현재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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