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제2공항 입장 정리 막바지 고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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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제주도의 입장을 놓고 오영훈 지사가 막바지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오 지사는 최근 성산읍을 찾아 찬성측과 반대측 주민을 만나 의견을 나눈데 이어 오는 25일에는 종교지도자들과도 간담회를 갖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의견제출시기는 다음달초까지 해외 방문일정을 소화한 후 8월 10일을 전후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앞서 오는 27일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재까지 의견수렴 과정과 제출 시점에 대한 의견을 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제주도에 제2공항에 대한 찬반 입장을 전달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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