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평생학습 플랫폼인 제주도민대학을 오는 9월부터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제주도민대학 운영을 위해 2027년까지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7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특히 동서남북 4개 권역에 캠퍼스를 구축하는 등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도민 누구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이와함께 3050세대를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전문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등으로 도내 중장년의 재도약을 지원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학점이나 학위 관리, 학습이력 시스템 구축 등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조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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