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자동차 매매·정비업소 7곳 과징금 부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7.23 11:50
제주시가
자동차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이 드러난 7개 업체에 행정처분을 내립니다.
이번 점검은
제주시 동부지역 자동차관리사업장 154개소를 대상으로
업종별 법정등록 기준 준수 여부와 법정서식 관리 실태에 대한
확인이 중점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점검 결과 자동차 매매업소 3곳은
사업장 외의 장소에 상품용 자동차 보관하거나, 서류 또는 장부 작성을 소홀히 하다 적발됐습니다.
또 정비.점검 명세서 작성이 미비하거나 사업장 환경정비 소홀 등의 문제가 확인된 정비업소 3곳에 과징금이 부과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