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 지원 지속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7.23 12:10

서귀포시가
1군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낡은 슬레이트 건물을 철거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지난 2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은 결과 219가구에서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신청해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규모는
주택은 일반가구의 경우 최대 700만원,
취약가구에 대해서는 슬레이트 철거 처리는 전액,
지붕개량은 1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창고나 축사 같은 비주택 건축물의 경우
철거 면적 200제곱미터 이하에 해당하는 비용만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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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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