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이어 몽골 근로자 농업현장 투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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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베트남에 이어
몽골 근로자가 투입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최근 몽골 <우브르항가이주>와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우브르항가이주는
25살에서 50살까지
농업분야 종사 경험이 있는 주민을 선발해
제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조만간
캄보디아와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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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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