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자원순환 프로그램 호응…쓰레기 발생량 감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26 10:56

우도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우도 입도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
일회용컵 없는 디지털 서약서에 7천 500여명이 참여했고
우도 내 12개 매장이
다회용컵 사용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도 재활용 쓰레기 발생량이
2021년 1명당 0.115 kg에서
지난해 0.103 kg으로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우도 캠페인으로 진행한
디지털 서약서를
제주도 방문객 전원을 대상으로 확대하는 등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활성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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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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